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이선희 J에게 작곡가 이세건, 쓰레기통의 버려진 악보가 이선희에게 오니..."대작이 탄생했구나"

이영준 기자

기사입력 : 2014-04-08 12:36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이선희J에게작곡가이세건(사진=SBS'힐링캠프,기쁘지아니한가'방송캡쳐)이미지 확대보기
▲이선희J에게작곡가이세건(사진=SBS'힐링캠프,기쁘지아니한가'방송캡쳐)

'이선희 J에게 작곡가' 소식이 화제다.

지난 7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한 이선희는 진솔한 이야기로 시청자의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이선희는 깜짝 출연한 백지영, 이승기와 함께 자신의 가수 생활과 학창 시절의 추억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또한 '이선희 J에게 작곡가'를 언급하며 시선을 모았다.

이선희는 "장욱조 음악사무실을 찾아갔다가 무명의 작곡가가 악보를 쓰레기통에 버리는 모습을 목격했다"며 이야기를 시작했다.

"그걸 보고 순간 '이거 제가 불러도 되느냐'고 물어보고 악보를 주워왔다. 그게 바로 J에게다"라고 말해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그 무명의 작곡가 이세건 작곡가로 밝혀져 놀라움을 더하고 있다.

당시 고등학교 2학년이었던 이선희는 이후 강변 가요제에서 이 노래를 불러 세상에 알려졌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이선희 J에게 작곡가 이세건, 이렇게 대작이 탄생했구나”, “이선희 J에게 작곡가 이세건, 역시 이선희”, “이선희 J에게 작곡가 이세건, 재밌는 일화가 있구나”등의 반응을 보였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