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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유영, 프리선언 후 연기자 준비 중... "여러 분야로 발 넓히는게 목표"

서유석 기자

기사입력 : 2014-05-08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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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유영아나운서이미지 확대보기
▲조유영아나운서

더 지니어스2’ 조유영 아나운서가 프리선언과 함께 연기자 데뷔를 준비 중으로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다.

조유영 아나운서는 올해 초 XTM에서 퇴직해 이화여자대학교 방송영상학과에 복한한 상태로 최근 배우 이종혁, 한고은 등이 소속된 지앤지프로덕션과 전속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알려졌다.

조유영의 소속사 지앤지 프로덕션 측은 한 매체 와의 인터뷰에서 “조유영이 최근 2년간 몸담았던 XTM에서 퇴사한 후 지앤지 프로덕션과 계약을 맺었다”고 전했다.

이어 이 관계자는 “프로그램의 MC나 진행 등 아나운서로서 해왔던 일 역시 계속해서 해나갈 생각이다. 여러 분야에서 활동하자는 목표다”라고 덧붙였다.

1991년생인 조유영 아나운서는 2012년 2월 200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XTM에 입사했으며 특히지난해 tvN ‘더 지니어스: 룰 브레이커’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조유영, 잘됐으면", "조유영, 연기자로서 조유영 기대됩니다", "조유영, 연기 잘할지 궁금"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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