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룸메이트 찬열 "박봄 인형인줄 알았다. '으르렁' 무반주 댄스 완벽 소화 '눈길'"

온라인이슈팀 기자

기사입력 : 2014-05-11 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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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룸메이트찬열박봄(사진=SBS'룸메이트'방송캡처)이미지 확대보기
▲룸메이트찬열박봄(사진=SBS'룸메이트'방송캡처)

룸메이트 찬열이 자고 있는 박봄을 보고 놀라고 '으르렁'댄스를 무반주로 소화해 화제다.

11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이하 룸메이트)는 11명의 연예인들이 성북동 집에 모인 홈 쉐어 생활 이틀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찬열은 지난주 방송 된 첫회에서 스케줄 소화를 위해 자리를 비웠다가 이른 새벽 귀가했다. 그는 방으로 이동하던 중 2층 거실에서 자고 있는 박봄을 발견하고 깜짝 놀랬다.

이후 찬열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인형인 줄 알았는데 사람이 있어서 깜짝 놀랐다”고 털어놓았다.

또 이날 일정을 끝내고 뒤늦게 귀가한 찬열에게 조세호가 “자기소개하고 애창곡도 불러 달라”고 했다. 살짝 당황했지만 찬열은 이내 ‘으르렁’을 부르며 무반주 댄스를 췄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룸메이트 찬열 박봄, 박봄이 인형인줄 알았다니.. 좋아하나?" "룸메이트 찬열 박봄, 박봄 귀엽긴하다" "룸메이트 찬열 박봄, 박봄한테 호감?" "룸메이트 찬열 박봄, 박봄 너무 웃겨"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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