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드 엔플라잉(이승협, 권광진, 김재현, 차훈)이 써머룩으로 우월한 비율을 뽐냈다.
2014년 캐주얼 브랜드 버커루 전속모델로 활동 중인 엔플라잉은 최근 공개된 ‘2014 Hot Summer’ 화보에서 활동적인 크롭트 팬츠룩을 제안했다. 자연스러운 핏을 기본으로 디스트로이드 진, 빈티지 무드 등 최신 트렌드를 적절히 믹스해 쿨한 여름 룩을 완성해 눈길을 끈다.
엔플라잉은 FT아일랜드, 씨엔블루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가 4년동안 야심 차게 준비한 보이 밴드로 실력뿐 아니라 뛰어난 비주얼로 데뷔 전부터 광고계의 뜨거운 러브콜을 받고 있다.
이들은 아직 국내 정식 데뷔는 하지 않았지만 2013년 일본 인디즈 데뷔 이후 오리콘 인디즈 주간 차트 2위, 타워레코드 1위 등을 휩쓸며 국내외의 주목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