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인기 아이돌 그룹 AKB48 악수회 도중 칼부림이 발생해 충격을 주고있다.
일본 내 복수 외신의 보도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경 이와테·타키자와시에서 열린 AKB48 악수회에 칼을 가진 20대 남자가 침입해 멤버 및 스태프 3명에게 부상을 입힌 것으로 보도했다.
다행히 부상당한 멤버와 스태프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AKB48이벤트는 새 싱글 '래브라도 리트리버' 146만장 돌파 기념 악수회 였지만 이번 칼부림으로 행사는 도중 취소됐다.
이같은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AKB48, 칼부림이라니 충격적이다” “AKB48, 도저히 이해할 수 없다” “AKB48, 충격과 공포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난 21일 발매된 AKB48 36번째 싱글 '래브라도 리트리버'는 146만 2156장을 판매, 이날 싱글 일간차트 1위를 기록하며 AKB48의 기존 145만장의 기록을 경신한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