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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 김유미 언급, '너무 부러워서 미치겠네'

노지훈 기자

기사입력 : 2014-05-28 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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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 김유미 향한 애정 과시가 눈길을 끈다.

정우는 지난 27일 오후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열린 ‘제50회 LF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에서 tvN '응답하라 1994’로 TV부문 남자 신인연기상 수상했다.

특히 이날 수상소감에서 정우는 “이 모든 것은 ‘응답하라 1994’ 를 사랑해 준 시청자 분들 감사하다”며 함께 고생했던 PD와 작가 및 스태프들에게 감사를 전했다.

이어 정우 “사랑하는 가족들. 엄마 제가 지켜 드릴게요”라며 가족의 대한 애틋한 감정을 드러내고 고인이 된 아버지가 보고 싶다며 눈물을 흘렸다.

또 정우는 공개 열애 중인 김유미를 언급하며 “개인적으로 참 고마운 친구가 있다”며 “고맙고 잘 만나자” 라며 김유미를 향한 애정을 과시해 부러움을 샀다.
▲정우김유미언급이미지 확대보기
▲정우김유미언급

정우 김유미 언급에 네티즌들은 “정우 김유미 언급 훈훈하네”, “정우 김유미 언급 멋지다”, “정우 김유미 결혼해라”, “정우 김유미 언급 내가 다 부럽다”는 반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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