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브라질월드컵개막식제니퍼로페즈축하공연(사진출처=MBC방송화면캡처,제니퍼로페즈SNS)
미국의 배우 겸 가수 제니퍼 로페즈(45)가 2014 브라질 월드컵 개막식을 화려하게 장식했다.
제니퍼 로페즈는 13일 오전 (한국시각) 브라질 상파울루 코린치앙스 경기장에서 열린 2014 브라질 월드컵 개막식에서 축하 공연을 펼쳤다.
이날 제니퍼 로페즈는 2014 브라질 월드컵 공식 주제가인 '위 아 원(We Are One)'의 작곡과 랩을 맡은 쿠바계 미국인 핏불과 함께 무대에 등장했다.
두 사람이 무대에 오르자 관중들의 환호성은 커졌고, 브라질 가수 클라우디아 레이테까지 합세해 세 사람은 화려한 무대를 선보였다.
특히 제니퍼 로페즈는 가슴 부분이 깊게 파이고 치골 부분이 시스루 처리된 빛나는 녹색 점프슈트를 입고 탄탄한 몸매를 과시하며 남심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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