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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에스타 '하나더' 선정적 티저영상 공개, 전 멤버 체스카 긱스는 열애중

이상범 기자

기사입력 : 2014-07-01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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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스에스'하나더'긱스(사진=티저영상)이미지 확대보기
▲피스에스'하나더'긱스(사진=티저영상)

걸그룹 피에스타의 컴백곡 '하나더' 티저 영상이 화제가 됐다.

30일 소속사 측은 공식 SNS 계정을 통해 티저 영상을 게재하며 "피에스타의 파격변신을 담았다. 곧 방송 프로그램에서 피에스타의 섹시한 변신을 만나볼 수 있다"고 밝혔다.

피에스타 멤버들은 그간의 귀여운 매력과는 180도 달라진 섹시함을 선보였다.

▲피스에스'하나더'긱스(사진=피에스타페이스북)이미지 확대보기
▲피스에스'하나더'긱스(사진=피에스타페이스북)


리더 재이는 빨간색 립스틱과 핫팬츠 의상을 입고 과감한 포즈를 취했으며, 가슴골과 엉덩이가 훤히 보이는 의상까지 소화했다.

피에스타의 컴백곡 '하나 더'는 신사동호랭이와 범이낭이가 공동 작업한 곡으로 쉬운 멜로디와 후렴구가 특징이다.

이러한 파격적 티저영상 공개에 누리꾼들은 "피에스타 '하나더' 긱스, 조금 선정적인듯 하다" "피에스타 '하나더' 긱스, 그래도 예쁘다" "피에스타 '하나더' 긱스, 그냥 아직 잘 모르겠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힙합 듀오 긱스의 멤버 릴보이(본명 오승택)와 피에스타 전 멤버 체스카가 3년 째 좋은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 연예계 관계자들에 따르면 91년생인 릴보이와 92년생인 체스카는 힙합 음악이라는 공통점을 갖고 3년 전에 만났으며, 지금도 좋은 만남을 이어나가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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