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윤하, 우산 발매 기념 SNS 미션 공약.. 팬들 '관심폭발'

서유석 기자

기사입력 : 2014-07-02 12:24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윤하우산(사진=타블로SNS영상캡처)이미지 확대보기
▲윤하우산(사진=타블로SNS영상캡처)

윤하가 2일 정오 ‘우산’ 발매를 기념하며 타블로와 SNS를 통해 주고 받은 미션 공약이 눈길을 끌고 있다.

윤하는 ‘우산’이 발표되는 이날 비가 올지 안 올지 원작자이자 평소 절친한 선배 가수인 타블로에게 SNS를 통해 물음을 던졌고 이 과정에서 타블로가 직접 미션 주제를 내걸었다.

타블로는 ‘비 오면 윤하 길거리 빗속 라이브 찍어서 올리기’라고 미션을 줬고 이날 언제든 비가 내리면 윤하는 이 미션을 수행할 것으로 보인다. 이어 미션을 준 타블로는 이에 더해 감기 걸리니 우산을 들고 가라며 후배 윤하를 걱정하는 모습도 내비쳐 훈훈함을 더해 주고 있다.

윤하는 비가 안 오면 라디오 스튜디오로 놀러 오라고 답글을 달았으나 타블로는 “비 온 다”라고 확신했다.

‘에픽하이 X 윤하’가 함께 했던 비 오는 날의 명곡 ‘우산’을 직접 윤하에게 선물을 한 만큼 타블로도 이번 윤하의 ‘우산’ 발표에 적극적으로 응원을 보내는 등 훈훈한 선후배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 두 사람의 의리가 각별함을 엿볼 수 있었다.

이같은 둘의 SNS 메세지를 본 팬들은 “윤하 우산, 정말 볼만 하겠다” “윤하 우산, 그래서 어떻게 되는거지?” “윤하 우산, 기대하겠습니다” “윤하 우산, 그래서 비는 언제오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에픽하이의 명곡 ‘우산’을 솔로 버전으로 커버, 윤하의 풍부한 감성이 더해진 ‘우산’은 이날 정오에 발표된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