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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한강센트럴자이’, 계약조건 보장제 등 특별혜택 '눈길'

지미옥 기자

기사입력 : 2014-07-07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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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입주…계약금 정액제•중도금 전액 무이자•계약조건보장제 등 제공

GS건설 ‘한강센트럴자이’, 계약조건 보장제 등 특별혜택 '눈길'이미지 확대보기

GS건설의 김포 '한강센트럴자이'가 계약조건 보장제 등 특별혜택 제공과 함께 선착순 동호수 지정 분양하고 있다.

최근 청약을 끝낸 한강센트럴자이 분양가는 3.3㎡당 평균 973만원으로, 최저 분양가는 861만원부터 시작한다.

1차 계약금 500만원, 중도금 무이자, 계약조건보장제 전격실시로 특별분양혜택을 제공해 내 집 마련 수요자들의 초기 자금부담을 낮춰줬다. 계약 조건 변동 시 소급적용(층별타입별 차등 적용)된다.

아파트는 4079가구의 중소형 대단지로 조성된다. 그 중 1차로 전용면적 70∼100㎡ 3천481가구가 선보인다. 97%가 실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85㎡이하 중소형으로 구성됐다. 70㎡ 662가구, 81㎡ 244가구, 84A㎡ 730가구, 84B㎡ 559가구, 84C㎡ 1122가구, 84D㎡ 57가구, 100㎡ 107가구 등이다.

특히 전용 84A, 84B 타입 1289가구는 알파룸과 함께 4베이 판상형 평면으로 설계됐으며, 3면 발코니 설계 등 GS자이만의 공간효율성을 극대화시켰다.

일조량과 단지의 개방감을 고려한 단지배치와 단지 면적의 40%이자 축구장 면적의 약 10배에 달하는 약7만2000㎡의 대규모 조경공간도 조성된다.

또 캠핑데크와 자이팜티하우스잔디 슬로프 등 다양한 특화시설과 사우나피트니스센터골프연습장어린이전용 놀이시설 등 대규모 커뮤니티 시설이 마련된다.

단지 곳곳에는 일반 CCTV보다 화소수가 4배 이상인 고화질 CCTV도 설치된다. 휴대폰을 이용해 공동현관 문을 열거나 조명을 켤 수 있는 시스템을 적용하고 최신 에너지절감 시설을 도입한다.

대형 커뮤니티센터와 다양한 조경시설 등 대단지에 걸맞는 특화시설도 들어선다. GS건설 자이만의 커뮤니티 브랜드인 자이안센터에는 대형 피트니스센터, 실내골프연습장, 집중학습실, 도서관, 사우나, 실내코트 등이 설계된다.

분양 관계자는 "지하에는 총 500곳의 가구별 창고를 마련해 대형 짐을 보관할 수 있다"며 "대단지 아파트인 만큼 입주자들의 다양한 선호를 반영하고 입주자의 생활편의 제고를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단지는 김포한강로와 올림픽대로를 통한 서울 진출입이 편리하다. M버스(광역급행버스)를 이용할 경우 서울역까지 30~40분대에 이동 가능하다.

오는 2018년에는 '김포골드라인'으로 불리는 김포도시철도(한강신도시~김포공항역 23.61㎞, 9개 역사)도 개통돼 교통환경은 더욱 개선될 전망이다.

입주는 오는 2017년 1월 예정.

분양문의: 031-8022-10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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