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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스타2' 전민주 데뷔, 차은택 감독 "본능적인 감각이 있는 신인" 극찬

이상범 기자

기사입력 : 2014-07-07 1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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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스타2'전민주데뷔(사진=뮤직K엔터테인먼트)이미지 확대보기
▲'K팝스타2'전민주데뷔(사진=뮤직K엔터테인먼트)

전민주 데뷔 전민주 데뷔

'리틀보아'라 불리우는 전민주 데뷔가 화제다.

7일 오전 뮤직K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지난 2012년 ‘K팝스타2’를 통해 보아에게 인정받으며 리틀 보아라 불렸던 전민주가 데뷔 준비에 들어갔다.

전민주 데뷔는 가수 싸이 ‘행오버’, 이효리 ‘유 고 걸’ 등의 뮤직비디오를 제작한 차은택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때문에 더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소속사는 “차은택 감독은 전민주의 다양한 춤과 노래를 모니터링한 후에, 이를 바탕으로 섬세한 손동작과 표정 연기를 끌어내 전민주의 매력을 돋보이게 만들었다”고 전했다.

이어 “지난 5일과 6일 양일간 모처에서 진행된 뮤직비디오 촬영 내내 차은택 감독은 ‘전민주는 본능적인 감각이 있는 신인’이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전민주의 데뷔 싱글 ‘비별’(Good bye Rain)은 오는 15일 정오 각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되며,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은 뮤직K엔터테인먼트의 공식 유투브 채널을 통해 11일 공개된다.

'K팝스타2' 전민주 데뷔에 누리꾼들은 "'K팝스타2' 전민주 데뷔, 역시 데뷔 잘", "'K팝스타2' 전민주 데뷔, 기다렸는데 드디어 나오는구나", "'K팝스타2' 전민주 데뷔, 제2의 보아는 아닌것 같은데?", "'K팝스타2' 전민주 데뷔, 많이 달라졌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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