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수르, 만수르 부인
KBS2 ‘개그콘서트’ 새 코너 ‘만수르’가 세간의 이슈가 되고 있다.
13일 방송된 ‘개그콘서트’에서는 세계적인 부호 만수르를 풍자한 ‘만수르’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송준근은 만수르로 분해 부호에 대한 풍자 개그를 보여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안겼다.
한편, 만수르의 인기에 만수르 부인 사진이 다시금 화제가 되고 있다.
아랍에미레이트는 일부다처제가 허용된 아랍 국가로 만수르는 여러 명의 부인을 두고 있다.
만수르의 첫 번째 부인은 두바이 공주 출신이며, 두 번째 부인은 총리의 딸이다. 두 명 다 할리우드의 유명 여배우 뺨칠 정도로 아름답다.
만수르, 만수르 부인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만수르, 만수르 부인, 미모가 완전 대박" "만수르, 만수르 부인, 만수르 없는게 뭐인지 궁금하다" "만수르, 만수르 부인, 정말 대박 부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