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성 집 공개 치과의사 남편 홍지호'
지난 20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집밥의 여왕'에서는 이윤성 홍지호 부부의 집이 공개됐다.
이윤성의 집은 오각형 모양으로 독특한 인테리어 때문에 갤러리와 같은 분위기를 내며 호텔 스위트룸에 있는 듯한 느낌을 연출하며 이경애의 탄성을 자아냈다.
이날 방송에서 이경애는 이윤성의 집을 들어서자마자 "어디로 가야 되는지 모르겠다"며 독특한 인테리어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이와 함께 이윤성의 치과의사 남편 홍지호가 덩달아 화제다.
과거 이윤성 홍지호 부부는 지난 5월 3일 방송된 JTBC '집밥의 여왕'에서 남편 홍지호와 첫만남에 대해 털어놨다.
당시 이윤성은 "지인과 노래 주점에 갔다가 남편을 처음 만났다. 당시 어머니 치아가 안 좋아서 다른 치과에 갔다가 견적 2000만 원을 받은 상황이었다. 남편이 명함 주면서 오라고 해서 어머니를 모시고 치과에 갔다. 그런데 치과 진료비를 안 받더라"라고 밝혔다.
이윤성은 "그때 남편 홍지호가 멋져보였다"고 회상했다. 첫만남 이후 두 사람은 연인 사이로 발전, 현재까지 행복한 결혼 생황을 이어가고 있다.
'이윤성 집 공개' 남편 홍지호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윤성 집 공개' 남편 홍지호, 남편 능력 대박이네", "'이윤성 집 공개' 남편 홍지호, 치과의사면 저정도 살만하지", "'이윤성 집 공개' 남편 홍지호, 역시 의사부인이 최고야..."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