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신혜와가 일본 단독팬미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배우 박신혜는 7월19일과 20일 각각 일본 오사카 텐진홀과 도쿄 야마노홀에서 '2014 Story of Angel in Japan' 투어를 성공리에 종료했다.
1부에서는 그간 출연한 작품 OST는 물론 '넌 이별 난 아직' '팔베개'와 최근 'My Dear'까지 음원으로만 공개됐던 세 곡을 라이브로 소화, 팬들의 열광적인 환호를 받았다.
특히 '새까맣게' 'My Dear' '팔베개' 세 곡은 스페셜 게스트로 'My Dear' 작곡가인 박신혜 오빠 박신원이 깜짝 등장했다. 박신혜 오빠는 기타 연주와 함께 스페셜 라이브 무대로 우월한 남매의 면모를 한껏 드러냈다.
2부 토크타임은 '상속자들' 이야기와 망고쥬스 만들기, 차은상 따라잡기 등 객석의 팬들과 함께 소통하는 즐거운 시간으로 채워졌다.
박신혜의 일본 공연을 지켜본 관계자는 "2012년부터 올해까지 3년 연속 단독팬미팅을 가지며 일본에서 한국여배우로서 독보적인 사랑을 받고 있다. 매년 새로운 무대로 팬들과 소통하는 특별한 노력과 다정한 팬 사랑, 또 저력을 실감한 꽉 찬 공연이었다"고 밝혔다.
한편 박신혜는 일본 매체들과 인터뷰를 끝으로 3박4일 일정을 마친 이후 상해 중경 북경 장사 등 중국 5개 도시와 대만, 태국, 싱가포르 등 투어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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