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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아, 최시원과 주인공 맡은 중국드라마 '억만계승인' 촬영 근황 공개

황경수 기자

기사입력 : 2014-07-22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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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드라마'억만계승인',최시원·홍수아(사진:제이스타즈엔터테이먼트제공,홍수아SNS)이미지 확대보기
▲중국드라마'억만계승인',최시원·홍수아(사진:제이스타즈엔터테이먼트제공,홍수아SNS)

'중국드라마 억만계승인 최시원·홍수아'

배우 홍수아가 주연을 맡은 중국 드라마 촬영현장 사진이 공개됐다.

22일 홍수아의 소속사 제이스타즈 엔터테인먼트는 ‘홍수아가 중국드라마 ‘억만계승인’에서 여자주인공 ‘육환아’ 역을 맡았다’고 밝혔다. 이 드라마에서 홍수아는 결혼까지 골인하게 되는 슈퍼주니어 최시원의 첫 사랑 역할로 ‘억만계승인’에는 두 한국 배우가 남녀주인공을 맡아 기대를 모으고 있는 작품이다.

이에 홍수아의 모습이 담긴 스틸컷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홍수아의 중국 드라마 속 촬영장 모습을 담고 있다.

특히 홍수아가 교복을 입고 앳된 모습으로 청순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

중국내 드라마 관계자들은 “홍수아는 보여줄 매력이 많은 배우로 차기작도 함께 하고 싶다”고 러브콜을 보내고 있다. 이에 홍수아 측은 “한국 드라마의 강점을 중국내에 많이 보여주고 싶다”고 밝혔다.

또 홍수아는 ‘억만계승인’ 외에도 중국 공포영화 ‘원령지로’(감독 동지견)에서 여주인공 설련 역을 맡았다. 홍수아는 소속사를 통해 “여행과 취미생활을 하면서 재충전의 시간을 갖고 있다. 동시에 제의받은 작품도 검토하고 있다. 국내외 활동을 모두 염두에 두고 있다. 조만간 좋은 소식을 전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전했다.

앞서 3월 16일 자신의 SNS에 "억만계승. 희왕이랑 환아랑~ 지금은 위주도. 억만계승 화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억만계승인' 촬영장에서 다정한 포즈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슈퍼주니어 최시원과 홍수아 모습이 담겨있어 화제가 된 바 있다.

한편 홍수아 최시원이 주연을 맡은 중국 드라마 '억만계승인'은 2015년 중 방송 될 예정이다.

홍수아 '억만계승인' 촬영 근황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홍수아, 최시원 '억만계승인', 홍수아 중국에서 더 잘나가네", "홍수아, 최시원 '억만계승인', 둘다 선남선녀다", "홍수아, 최시원 '억만계승인', 드라마 기대됩니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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