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가은이 재벌 2세와 열애설은 부인했다.
31일 정가은의 소속사 측은 “재벌 2세와의 열애는 사실무근이다”며 “두 사람은 사적으로 만남을 가진 적도 없다”고 열애설을 일축했다.
이어 소속사는 “함께 골프모임을 통해 만난 것은 사실이지만 동행해서 골프를 친 적도 단 한번 뿐”이라며 입장을 밝혔다.
앞서 한 매체에 보도에 따르면 “정가은은 두 살 연하의 모 대기업 회장 차남 A 씨와 핑크빛 기류가 흐르고 있다”고 전했다.
특히 정가은과 열애설에 휩싸인 재벌 2세 A 씨는 훤칠한 외모에 스마트한 성격으로 현재 경영수업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끌었다.
한편 정가은은 지난 1997년 모델로 데뷔해 다수의 작품으로 활동했으면 특히 ‘재밌는TV 롤러코스터’로 많은 사랑을 받은 바 있다.
네티즌들은 “정가은 재벌 2세 열애설 부인, 사실이면 대박인데”, “정가은 재벌 2세 열애설 부인, 정가은 몸매 대박”, “정가은 재벌 2세 열애설 부인, 요즘은 도통 방송 안하고 뭐하시나 했더니”, “정가은 재벌 2세 열애설 부인, 재벌 2세 누군지 엄청 궁금하네”, “정가은 재벌 2세 열애설 부인, 정가은 하면 남녀탐구생활 생각나”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