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션 유희열의 아내 이상은씨가 시청자와 누리꾼들에게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유희열은 지난 1일 밤 방송된 tvN '꽃보다 청춘'에서 갑작스러운 출국 소식을 전하기 위해 아내 이상은 씨에게 전화를 하며 대화하는 모습을 보였다.
유희열 아내는 남편의 생존필수품인 공진단과 홍삼을 챙겨주겠다고 말해 웃음을 전했다.
유희열 아내 이상은 씨는 1973년생으로 유희열보다 2살 연하다. 그는 이화여대 음대를 졸업한 후 동시통역사로 일했다. 이상은 씨는 토이 6집 앨범 재킷에 포토그래퍼와 스타일리스트로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두 사람은 지난 2005년 6월10일 결혼했고 다음 해 딸을 낳고 2012년 둘째를 가졌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유희열 아내, 역시 유희열은 능력자인가", "유희열 아내, 약간 부럽다", "유희열 아내, 정말 보기 좋다" 등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