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 사는 김미정씨(가명, 49세)는 평소 잦은 목감기를 겪어 왔다. 매번 병원에 가서 치료를 해오던 중 얼마 전부터 쉰 목소리가 지속되고 목의 통증이 심해져 병원을 찾아 검사를 했는데, 후두암이라는 결과를 듣게 되었다. 김씨는 정신적으로 큰 충격을 받았으며 고액의 암 치료비에 대한 걱정까지 더했다.
고액의 암 치료비에 대한 걱정을 덜기 위해서는 암 보험에 가입을 해두는 것이 필요하다. 하지만 최근 암 관련 보험료는 계속 올라가고 보장 범위는 점점 축소되고 있는 실정이기 때문에 미리미리 암 보험에 가입하는 것이 좋다.
보통 암 보장은 암 진단금과 수술비, 입원비, 항암 치료비 등이 있는데, 여기서 핵심은 암 진단금이다. 암 진단금은 치료비와 함께 생활비로도 쓸 수 있기 때문에 가능한 많이 가입하는 것이 좋다.
암은 종류에 따라 그 치료비용이 달라지는데 이에 따라 암 진단금 보장한도도 달라진다. 때문에 진단금은 2천만원부터 최고 1억원까지 보장되는 상품들을 잘 찾아보고 비교해보는 것이 좋다.
암 발생률이 높은 위암, 폐암, 갑상선암, 유방암 등의 보장금액이 큰 암 보험을 선택하는 것이 유리하다. 여성암이나 생식기암은 최근 보험사의 손해율이 높아진 암이라서 유방암, 자궁암, 전립선암, 방광암, 대장점막암 등 남녀생식기계암을 소액으로 지급하는 보험회사도 많이 있으니 꼭 확인하여야 한다.
그리고 처음 보험료를 유지할 수 있는 비갱신형 암 보험을 선택하는 것이 좀 더 유리하지만 상황이나 조건에 따라 갱신형 상품이 유리한 경우도 있기 때문에 꼼꼼하게 비교 분석하여 가입하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입원비나 수술비에 대해서 보장이 한 번만 되는 것이 아닌 계속해서 보장되는 상품인지 확인한 후 가입하는 것이 좋으며 나이가 들수록 암 발생률이 높아지기 때문에 이 점을 고려하여 일반적으로 80세까지만 보장되는 보험 상품 대신 100세 또는 종신까지 보장되는 암 보험 상품으로 선택하는 것이 유리하다.
암 보험은 90일간의 면책기간이 주어지는데 이는 암 진단을 받은 후 진단금을 받기 위해 암 보험에 가입하는 것을 막기 위한 것으로, 반드시 암 보험 가입 후 90일 이후에 암 진단을 받아야 한다.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에게 맞는 맞춤형 암 보험의 가입인데, 그래서 상품에 따른 보장내용 및 보험료 비교는 필수다.
최근에는 암 보험 상품을 비교하거나 가입순위를 무료로 추천해주는 온라인 암 보험 가격비교추천견적사이트
(
www.insvalley.com/news/measure.jsp)가 암 보험 가입예정자들에게 큰 도움이 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 곳에서는 단순 상품 비교를 넘어 가입순위 및 만족도, 전문가 의견까지 들을 수 있어 암 보험 가입 시 필수코스로 주목 받고 있다. 또한 흥국화재 행복을다주는가족사랑통합보험, 한화손해보험 한아름슈퍼플러스종합보험, MG손해보험 원더풀S통합보험, 우리아비바생명 더 좋은 우리 암 보험, AIA생명 뉴원스톱 암 보험, 삼성생명 암 보험, 현대해상 계속받는 암 보험 등 국내 유명 보험회사별 암 보험의 종류와 보장내용, 특약 정보, 보험료 설계 등의 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비교 정리하고 있다.
또한 2차 암 보장 및 여성, 가족, 남성, 태아, 홈쇼핑, 노인, 부모님, 실버 암 보험 등의 특화되고 저렴한 암 보험 상품의 보장 내용과 특약 및 암 보장에 대한 정보도 제공하며 가입 시 주의사항과 보험료 설계까지 무료로 상담을 진행하고 있으므로 맞춤형 암 보험 가입을 하고 싶다면 꼭 암 보험 비교사이트를 이용하기를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