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송윤아가 프렌치 시크, 지적인 섹시와 럭셔리를 대표하는 여성 명품 의류 브랜드 조르쥬 레쉬의 2014 FW 모델로 발탁됐다.
송윤아는 최근 진행된 광고 촬영에서 럭셔리하고 고급스러운 시크섹시 감성이 넘쳐흐르는 우아하고 당당한 포즈로 촬영장 분위기를 한껏 고급스럽게 리드했다.
송윤아는 프랑스 여행 때 직접 구입도하고 좋아하던 브랜드라며 촬영장에서 조르쥬 레쉬의 제품에 적극적인 관심을 표명했다.
MBC 주말드라마 ‘마마’를 통해 컴백한 송윤아는 이번 조르쥬 레쉬 모델 활동으로 다시 한 번 패셔니스타이자 3040 여성들의 워너비 스타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