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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국 득남, '역시 원톱 골잡이 감각'

노지훈 기자

기사입력 : 2014-11-1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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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국득남/이동국인스타그램이미지 확대보기
▲이동국득남/이동국인스타그램

이동국 득남 소식이 화제다.

이동국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통해 "대박이 탄생~^^" 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득남 소식을 전했다.

이동국의 아내 이수진씨는 이날 오전 경기도 성남에 위치한 곽생로 여성병원에서 3.03kg의 건강한 아들을 출산했다. 이동국은 산모의 곁을 지켰던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이동국은 전북의 K리그 클래식 우승에 이어 아들을 얻어 겹경사를 치뤘다.

앞서 이동국 부부는 지난 2007년 딸 쌍둥이 재시와 재아를 얻은 뒤, 2013년 다시 딸 쌍둥이 설아와 수아를 얻어 겹쌍둥이의 부모가 됐다.

이 소식에 네티즌들은 “이동국 득남, 대박이네”, “이동국 득남, 이야 체력이 최고네”, “이동국 득남, 역시 골잡이네”, “이동국 득남, 독수리5형제 대박이다”, “이동국 득남, 우와”라는 반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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