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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 김원중 결별, '최근 불거진 마사지 출입 논란이 원인?'

노지훈 기자

기사입력 : 2014-11-1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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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김연아김원중은지난2010년김연아가고려대학교에진학하면서처음만났으며,2012년태릉에서같은훈련장에서연습을하며가까워진것으로알려졌다이미지 확대보기
▲특히김연아김원중은지난2010년김연아가고려대학교에진학하면서처음만났으며,2012년태릉에서같은훈련장에서연습을하며가까워진것으로알려졌다

김연아 김원중 결별 소식이다.

19일 한 매체에 따르면 “최근 김연아와 김원중이 연인관계를 정리했다”라며 “정확한 결별 시점은 확인되지 않았으나 최근 관계를 정리한 것이 맞다”고 밝혔다.

앞서 김연아 김원중은 올해 3월 한 매체에 의해 데이트 현장이 포착되면서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한 바 있다.

특히 김연아 김원중은 지난 2010년 김연아가 고려대학교에 진학하면서 처음 만났으며, 2012년 태릉에서 같은 훈련장에서 연습을 하며 가까워진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김원중은 국군체육부대 아이스하키팀 소속으로 국방의 의무와 프로선수 활동을 하던 중 지난 6월 27일 군인 신분으로 경기도 일산 합숙소에서 무단 이탈해 마사지 업소를 찾은 사실이 알려져 물의를 일으켰다.

이에 김연아 김원중의 결별에 원인으로 김원중의 마사지 업소 출입 논란과 함께 두 사람이 이별 수순을 밟은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나오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연아 김원중은 최근 연인관계를 정리하고, 각자의 길을 걷기로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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