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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4월 컴백, '완전체로 돌아온다'

이슬기 기자

기사입력 : 2015-02-12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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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한경DB)이미지 확대보기
▲(사진=한경DB)

그룹 빅뱅이 오는 4월 컴백한다.

12일 빅뱅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의 양현석(46) 대표는 한 매체를 통해 "2015년 YG의 첫 번째 타자는 빅뱅이 될 거다. 4월에는 새 앨범을 발매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지난 2012년 6월 발매된 '스틸 얼라이브' 이후 3년여 만.

양 대표는 빅뱅 컴백에 대해 "어제 멤버들이 작업한 빅뱅 신곡을 들었다. 지금까지 빅뱅의 어떤 음악보다 좋았다"며 "10년차 빅뱅의 내공과 음악적 아이디어가 최고로 무르익었다. 타이틀곡만 좋은 게 아니라 수록곡이 모두 좋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빅뱅의 동생들인 위너와 아이콘 역시 지금 열심히 작업하고 있다. 빅뱅의 새 앨범이 정말 괜찮아서 형들이 기분 좋게 대박의 스타트를 끊을 것 같다. 기대가 크다"고 덧붙였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빅뱅 4월 컴백,오 드디어""빅뱅 4월 컴백,얼마만이야""빅뱅 4월 컴백,위너도 빨리""빅뱅 4월 컴백,아이콘은 언제 나와?"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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