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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사냥 장도연, 긴 팔 좌우로 휘저으며 코믹 댄스...'대폭소'

온라인이슈팀 기자

기사입력 : 2015-03-21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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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캡처)이미지 확대보기
▲(사진=방송캡처)

개그맨 장도연이 몸을 사리지 않는 코믹 댄스를 선보여 폭소를 자아냈다.

장도연은 지난 20일 밤 방송된 JTBC '마녀사냥'에서 "최근 크럼핑이라는 춤을 배웠다"고 밝히며 무대에 올랐다.

음악이 나오자 장도연은 긴 팔을 좌우로 휘저으며 코믹한 춤을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장도연의 모습을 지켜본 MC성시경은 "춤이 시작되자 (장도연) 얼굴이 변한다"며 놀라워했다. MC허지웅은 "입술을 내미는 게 인상 깊었다"고 말했다.

이에 장도연은 "입술을 내미는 게 아니라 턱이 나와 있다"며 "기분 탓일 것"이라고 재치있게 받아쳤다.

한편 장도연은 지난 2007년 KBS 22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으며, 개그콘서트 '키컸으면', '패션 넘버5' 등으로 활약했다.

마녀사냥 장도연 소식에 "마녀사냥 장도연, 대박이다" "마녀사냥 장도연, ㅋㅋㅋ" "마녀산야 장도연, 배꼽빠지는 줄" "마녀사냥 장도연, 헉" "마녀사냥 장도연, 얼굴은 예쁘장하게 생겼는데"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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