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유하 감독, 설현 외모 극찬 "자연스러운 얼굴 가진 몇 안 되는 배우"

이슬기 기자

기사입력 : 2015-05-16 00:00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이미지 확대보기
▲

설현

설현이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는 가운데 과거 '강남 1970' 유하 감독이 설현의 외모를 극찬해 눈길을 끌었다.

유하 감독은 지난 1월 열린 영화 '강남 1970' 무비 토크 라이브에 참석해 설현 외모를 칭찬했다.

당시 유하 감독은 "여배우 계보를 이을 것 같다"라며 "내 첫 영화에 엄정화를 캐스팅했다. 엄정화도 가수면서 배우 잘 하지 않나. 설현도 그렇게 될 것 같다"라고 말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어 "요즘 젊은 사람들은 성형을 많이 하는데 1970년도엔 성형이 없었다. 설현은 자연 미인이다"라며 "자신의 자연스러운 얼굴을 가진 몇 안 되는 배우라 생각한다"라며 극찬했다.

한편 설현 여진구 주연 KBS '오렌지 마말레이드'는 지난 15일 첫 방송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