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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성학교 박보영 망언(?), "난 예쁘다고 생각하지 않아"

이슬기 기자

기사입력 : 2015-05-2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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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캡처)이미지 확대보기
▲(사진=방송캡처)

경성학교 박보영

경성학교 박보영의 과거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끈다.

지난 2011년 3월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에서 박보영은 당시 공개된 졸업사진에 대해 "난 정말 싫다. 너무 부끄럽다"고 말한 바 있다.

이어 "본인이 예쁘다고 생각하나"라는 질문에 박보영은 "나는 예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답했다.

또한 박보영은 "연예계에서는 나는 예쁜 걸로 살아남을 수 없는 얼굴이다. 연기를 열심히 해서 연기력으로 인정받아야겠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박보영이 출연한 영화 '경성학교: 사라진 소녀들'은 오는 6월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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