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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여친클럽’ 류화영, ‘도도+섹시’ 여배우 캐릭터 선글라스로 완성

유병철 기자

기사입력 : 2015-06-06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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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화영이미지 확대보기
▲류화영

선글라스로 완성된 '라라룩'이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tvN 금토드라마 ‘구여친클럽’의 섹시한 여배우 라라로 매회 감칠맛 나는 연기를 선보이고 있는 류화영이 캐릭터를 완성하는 화룡점정의 아이템으로 선글라스를 선택, 시선을 모으고 있는 것.

극 중 섹시한 여배우이자 주인공 방명수(변요한)의 여우 같은 구여친인 라라로 분해 활약을 펼치고 있는 류화영은 캐릭터의 완성을 다양한 선글라스로 마무리해 매력을 배가 시켰다. 특히 블랙은 물론 레드, 화이트, 호피 등 다양한 색깔의 뿔테 선글라스와 화려한 무늬의 하이엔드 디자인까지 완벽히 소화했다. 여기에 블루, 레드, 그린, 핑크 등 화려한 원색의 의상은 물론 시스루와 호피 등 섹시한 의류들을 매치해 여배우 패션을 완성했다.

류화영은 라라의 캐릭터를 보다 매력적으로 표현하기 위해 패션 아이템 하나까지 세심히 준비했다. 거기에 선글라스 테를 살짝 잡고 코 끝으로 내리는 동작은 캐릭터의 능청스러움과 코믹함까지 살렸다. 섹시하면서도 코믹하고 철 없어 보이면서도 장난기까지 많은 캐릭터를 더욱 효과적으로 보여줬다.

선글라스로 완성한 '라라룩'으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킨 류화영의 모습은 6일 밤 8시 30분 방송되는 tvN 금토드라마 ‘구여친클럽’에서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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