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500원 희귀동전, 시세 얼마인가 보니

이슬기 기자

기사입력 : 2015-07-06 00:00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사진=온라인커뮤니티)이미지 확대보기
▲(사진=온라인커뮤니티)

500원 희귀동전 500원 희귀동전 500원 희귀동전

500원 희귀동전이 화제다.

1998년에 생산된 500원짜리 동전은 돈을 주고도 못사는 동전으로 유명하다.

500원짜리 동전은 지난 1982년 첫 발행이후 매년 100만개씩 생산돼 왔다.

하지만 외환위기 사태가 발생한 1998년에는 단 8000개만이 생산되는 희귀동전이 됐다. 외환위기로 인해 한국은행이 동전거래량을 줄였기 때문.

'500원 희귀동전'의 도감가는 5만원에 불과하지만 현재 시세는 70~80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액면가의 무려 1만5000배에 달하는 것. 하지만 물량이 워낙 없어 '500원 희귀동전'은 부르는게 값이라고 알려졌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