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복면가왕 김보아, "힘이 남아있는 한 노래할 것" 굳은 다짐

문미경 기자

기사입력 : 2015-07-07 00:00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사진=방송캡처이미지 확대보기
▲사진=방송캡처

복면가왕 김보아 복면가왕김보아

복면가왕 김보아, "힘이 남아있는 한 노래할 것" 굳은 다짐

복면가왕에 출연한 스피카의 김보아가 화제다.

지난 6일 김보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응원해주셔서 감사해요! 더욱 자랑스러운 김보아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할게요"라며 "응원해주신 많은 분들과... 우리 머큐리... 미안하고 감사하고 사랑해요. 화이팅..! 멤버들도"라고 심경을 전했다.

앞서 김보아는 지난 5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 '내 칼을 받아라 낭만자객'으로 출연해 임정희의 'Music is my life'를 선곡해 화려한 무대를 꾸며 박수를 받은 바 있다.

이날 정체를 밝힌 후 김보아는 "너무 좋다. 올해 서른이다. 새롭게 시작하는 마음으로 더 멋있게 살고 싶다는 생각으로 나왔다"고 출연 소감을 전했다.

이후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김보아는 "많은 가수들의 가이드로 활동을 했다. 매번 남의 앨범에 참여하게 돼서 많이 속상했었다"며 "저는 죽을 때까지 노래할 거다. 힘이 남아있는 한 하고 싶다. 할줄 아는 것도 노래밖에 없다. 잊혀지지 않는 노래하는 사람 김보아가 되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김보아가 속한 스피카는 올해 완전체 컴백을 목표로 준비 중이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