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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경 "연기 쪽 아예 생각하지도 않았다" 솔직 고백

와우스타 연예 기자

기사입력 : 2015-09-1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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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캡처이미지 확대보기
▲사진=방송캡처

이성경

이성경 "연기 쪽 아예 생각하지도 않았다" 솔직 고백

이성경이 화제인 가운데, 그의 과거 발언에도 눈길이 모인다.

이성경은 과거 방송된 KBS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자신의 '신의 한 수'로 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에 출연한 것에 대한 에피소드를 밝혔다.

그는 "연기 쪽은 아예 생각하지 않았다. 드라마 출연은 우연이었다"라며 "원래는 뮤지컬 배우가 꿈이었다"고 털어놨다.

이어 "모델 일을 그만 두고 3~5년 정도 뮤지컬 배우 준비를 해야겠다고 생각했는데 갑자기 드라마 출연 기회가 왔다"고 전했다.

그는 뮤지컬 '보니 앤 클라이드'의 노래를 불러 놀라운 가창력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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