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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전 멤버 타오, 사생팬에 일침 "숙소까지 쫓아오는 건 너무 지나쳐"

온라인이슈팀 기자

기사입력 : 2015-09-2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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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전 멤버 타오, 사생팬에 일침 "숙소까지 쫓아오는 건 너무 지나쳐"

타오가 과거 사생팬에 일침을 가했던 모습이 새삼 눈길을 끈다.

타오는 지난해 9월 자신의 웨이보를 통해 "어떻게 말해야 할지 정말 모르겠어요. 추석 때 한국에서 우리 휴가지까지 따라오는 것은 그렇다 쳐도 지금 우리 차를 따라서 숙소까지 쫓아오는 것은 너무 지나치네요"라는 글을 올렸다.

이어 타오는 "10번 이상 말했습니다. 저와 세훈, 수호가 추석 연휴를 잘 보낼 수 있게 부탁합니다. 지금 정말 한국에 돌아가고 싶은 충동이 생기네요"라고 덧붙였다.

한편, 타오는 지난 19일(현시시간) 영국 런던에서 열린 '베르수스 베르사체 2016 S/S' 컬렉션에 참석해 비신사적인 행동으로 비판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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