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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아, 잠정 탈퇴한 정채연-기희현 자리에 새 멤버 채원 투입

유병철

기사입력 : 2016-03-07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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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아, 잠정 탈퇴한 정채연-기희현 자리에 새 멤버 채원 투입이미지 확대보기
걸그룹 다이아에 새로운 멤버가 투입된다.

현재 Mnet ‘프로듀스101’에 출연하며 잠정 탈퇴를 선언한 정채연과 기희현의 자리에 새로운 멤버를 추가로 영입하며 이들의 빈자리를 채운다는 것.

기존 승희, 유니스, 제니, 예빈, 은진 5명에서 추가 멤버 한명을 더 투입해 6인 체제로 컴백을 준비하고 있다.

새 멤버 채원은 18살로 귀여운 외모에 밝고 명랑한 에너지를 가졌으며 청아한 목소리를 소유한 것으로 알려졌다.

다이아는 새로운 멤버를 충원하며 한층 성장하고 발전된 모습을 보여준다는 계획이다.

한편, 다이아는 앨범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유병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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