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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원, 젤리피쉬와 전속계약 체결…다방면 활동 예고

유병철

기사입력 : 2016-11-09 1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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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원, 젤리피쉬와 전속계약 체결…다방면 활동 예고이미지 확대보기
예원이 젤리피쉬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젤리피쉬는 예원과 전속 계약에 대해 "예원은 다재다능한 매력을 지닌 아티스트인만큼 다양한 분야에서의 활동에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며 “가수로 데뷔해 연기 활동은 물론 예능 방송 활동까지 활발히 펼쳐온 예원의 재능을 더욱 발산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다”고 밝혔다.

젤리피쉬는 성시경, 서인국, 빅스, 박윤하, 구구단 등 가수는 물론 박정수, 이종원, 김선영, 줄리엔강, 박정아, 박예진, 공현주 등의 배우까지 소속된 종합 엔터테인먼트사이다. 최근에는 뮤지컬 배우 전동석과 가수에서 배우로 전향한 지율을 새 식구로 맞으며 지속적인 성장을 구축하고 있다.

한편, 젤리피쉬의 새 가족이 된 예원은 방송 활동은 물론 배우로서의 작품 활동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유병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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