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만화영상진흥원, 어린이 만화 활성화 '박차'

김세인 기자

기사입력 : 2017-03-15 14:30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한국만화영상진흥원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함께 우수 어린이 만화 발굴 및 출판 시장 활성화를 위해 ‘어린이만화 활성화 지원사업’을 진행한다.
사진=한국만화영상진흥원이미지 확대보기
사진=한국만화영상진흥원

‘어린이만화 활성화 지원사업’은 만화가와 만화 관련 기업(사업자등록증 종목에 출판이 등록된 기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본 사업은 기업 총 3개사(각 4천만 원)와 만화가 총 12명(각 1천 5백만 원)을 지원한다.

과제수행기간은 협약일로부터 2018년 1월까지로, 이번 사업은 5월 4일(목) 10시부터 10일(수) 17시까지 신청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한국만화영상진흥원 홈페이지(http://pms.komacon.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세인 기자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