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만화영상진흥원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함께 우수 어린이 만화 발굴 및 출판 시장 활성화를 위해 ‘어린이만화 활성화 지원사업’을 진행한다.
‘어린이만화 활성화 지원사업’은 만화가와 만화 관련 기업(사업자등록증 종목에 출판이 등록된 기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본 사업은 기업 총 3개사(각 4천만 원)와 만화가 총 12명(각 1천 5백만 원)을 지원한다.
과제수행기간은 협약일로부터 2018년 1월까지로, 이번 사업은 5월 4일(목) 10시부터 10일(수) 17시까지 신청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한국만화영상진흥원 홈페이지(http://pms.komacon.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세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