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채혜린 기자] 추자현이 출연하는 중국영화 ‘게임의 규칙’이 11월 한 달간 국내에서 상영된다.
액션 느와르 ‘게임의 규칙(감독 가오시시)이 11월 테마 기획전 ‘중국영화 속 한류스타’에 상영을 확정짓고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 실크로드관에서 11월동안 관객을 찾는다.
영화 ‘게임의 규칙’은 1930년대 암울하고 혼돈스러운 격동의 중국 상해를 배경으로 조직 내의 치열한 암투를 그린 작품으로 최근 국내 모 프로그램을 통해 대중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추자현이 출연해 관심을 끈다.
추자현과 더불어 대만 배우 ‘하윤동’과 아이돌 EXO(엑소)의 전 멤버 ‘타오’도 함께 출연한다.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