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김희연 기자] 간호사들의 선정적인 무대내용이 며칠 동안 인터넷에 논란이 일고 있다.
최근 한 매체는 성심병원 장기자랑 논란 모습이 담긴 모습과 일부 뒷이야기를 공개하면서 논란이 불거졌다.
바로 해당병원 간호사들이 반강제적으로 선정적인 옷을 입고 안무를 춰야하는 모습들에 동원 된 것.
특히 실제 일부 사진 속 간호사들이 대부분 노출이 심한 의상을 입고 낯뜨거운 포즈를 취하는 등 춤을 추고 있는 모습 등이다.
이 같은 사실이 알려지면서 해당 병원에 대한 비판과 비난도 속출하고 있는 실정이다. (방송보도화면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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