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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이대목동병원, 어쩌다가 이런 일이...믿기 어려운 80분에 들끓는 민심

김희연 기자

기사입력 : 2017-12-17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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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파워 김희연 기자] 이대목동병원 /방송화면캡처

이대목동병원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이는 이대목동병원에서 믿기 어려운 일이 발생했기 때문.

양천서에 따르면 세상에 태어난지 얼마 안된 아이 4명이 세상을 떠나게 된 것.

이대 목동 병원에서 일어난 이 믿을 수 없는 일에 걸린 시간은 약 80분.

인터넷상에서 이를 접한 이들은 세상을 떠난 아이들의 부모를 향한 위로와 아이들을 향한 안타까운 마음이 담긴 글들이 무수히 달리고 있다.

양천서는 16일 오후 9시30분께부터 오후 10시53분께 사이 이 대학병원 신생아중환자실에서 신생아 4명이 숨졌다고 밝혔다.

경찰 조사결과 숨진 신생아들은 인큐베이터 안에서 치료를 받고 있던 중 순차적으로 응급조치를 받다가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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