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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화려한 새해 첫 승전보'...강경호, '밀리다 갑자기 올라 타더니

김희연 기자

기사입력 : 2018-01-15 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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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화면캡쳐
[더파워 김희연 기자] 복귀전을 화려하게 치른 강경호 모습이 보는이들을 열광케 만들었다.

그는 15일 미국에서 열린 UFC에 출전해 상대 선수인 아르헨티나 국적 구이도 카네티를 침몰 시켰다.

이날 그는 1라운드 초반 다시 타격을 입으며 밀리는 듯한 모습을 보였지만 중반 들어서면서 본격적으로 파이팅 넘치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강경호는 1라운드가 끝난 무렵 갑자기 카네티의 목덜미에 올라타 그를 구석으로 몰기 시작했고 결국 트라이앵글 초크를 이용하며 복귀전을 화려하게 끝냈다.

이에 따라 그는 최근 3연승을 기록하면서 기분 좋은 한 해를 시작하게 됐다.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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