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이지웅 기자] 뉴욕을 거점으로 다양한 문화 소식을 전달하는 웹 라디오 ‘노우 웨이브(Know Wave)’와 아티스트 라이선싱과 브랜드 디스트리뷰션을 다루는 ‘티 클럽 스킴 팀(Tea Club Scheme Team)’이 손잡고 컬렉션을 출시했다.
이번 컬렉션은 도쿄에서 나오는 다양한 문화를 전파하기 위해 탄생했다. 긴소매 티셔츠, 코듀로이 소재 캡, 찻잔 등으로 구성했다. 브랜드 로고와 찻잔 일러스트가 포인트다.
한편, 컬렉션은 지난 19일 출시됐으며, 유나이티드 에로우(UNITED ARROWS) 홈페이지에서 만나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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