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송광범 기자] 호주 브리즈번 공항이 암호화폐 결제 시스템을 도입한다.
암호화폐 매체 코인텔레그래프는 24일(현지시각) 브리즈번 공항이 암호화폐를 취급하는 첫 번째 공항이 된다고 전했다.
브리즈번 공항은 암호화폐 거래환경 조성에 힘썼다. 암호화폐 결제시스템 업체 ‘트래블바이비트’와 손잡고 공항 내부 시설에서 암호화폐로 거래할 수 있도록 조치했다. 상점이나 카페, 식당에서 암호화폐로 결제를 할 수 있는 식이다. 사용할 수 있는 암호화폐는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대쉬다.
로엘 헬레몬스 전략 개발 총괄 매니저는 “전 세계 많은 사람들이 암호화폐에 투자해 돈을 벌고 있다”며 “이러한 사람들 중 많은 사람들이 해외여행을 하고있기 때문에 디지털 통화 환경을 제공하는 것은 타당하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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