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전소현 기자] 솔로 뮤지션 사무엘(Samuel)이 새 앨범으로 4개월 만에 컴백한다.
소속사 브레이브엔터테인먼트는 “사무엘이 오는 28일 새 미니앨범 <원(ONE)>을 발매한다. 현재 수록곡 녹음과 뮤직비디오 촬영까지 모두 마친 상태”라고 7일 밝혔다.
이번 미니앨범은 지난해 11월 발표한 첫 번째 정규앨범 <EYE CANDY> 이후 약 4개월 만에 발표하는 새 앨범이다.
사무엘은 올해 초 일봄으로 활동 영역을 넓혔다. 일본 대형 기획사 '포니캐년'과 손잡았다. 지난달 공개된 사무엘의 일본 데뷔 앨범은 단 하루 만에 완판됐다. 도쿄 시부야와 오사카에서 가장 큰 전광판에 홍보 영상이 나오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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