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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노이어, 악수에 잡음까지...김영권과 엇갈린 운명 보여주는 사진 한 장

김희연 기자

기사입력 : 2018-06-28 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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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이어, 악수에 잡음까지...김영권과 엇갈린 운명 보여주는 사진 한 장이미지 확대보기
[더파워 김희연 기자] 노이어 김영권에 대한 관심이 계속 이어지고 있는 상태다.

이날 경기에서 김영권은 자신의 본연의 임무인 수비를 200% 충실히 이행한 것은 물론 골까지 넣었다.

앞선 두 경기에서도 동료 수비수의 잇따른 치명적인 실수에도 김영권은 묵묵히 활약했다.

이와 더불어 마누엘 노이어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는 상태. 명실상부 최고의 키퍼로 명성이 자자한 그이지만 예선 모든 경기에서 골을 내주고 말았다.

특히 우리나라와의 경기에서 두번째 골을 두고 노이어에게 잡음이 일었다.

이는 1골이 아닌 2골이 필요한 상황에서 90+3분에 골을 내주고 골대를 비고 하프라인 위까지 올라온 것은 무리수였다는 시선도 존재하기 때문.

주세종이 침착한 롱패스를 손흥민이 미친듯한 질주로 기어코 빈 골대에 박아 넣으며 완벽히 몰락시켰다.

노이어 김영권 /사진 출처 : 뉴시스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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