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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정미홍, 급작스런 비보...이른 아침까지 쏠리는 많은 이들의 이목

김희연 기자

기사입력 : 2018-07-26 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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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미홍, 급작스런 비보...이른 아침까지 쏠리는 많은 이들의 이목이미지 확대보기
[더파워 김희연 기자] 정미홍 의 급작스런 비보에 많은 이들의 눈길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

정미홍 전 아나운서를 포함 최근 연이은 비보에 많은 이들이 슬픔을 감추지 않고 있다.

정미홍 전 아나운서는 살아생전 다소 격한 발언으로 많은 이들이 호불호가 갈리기도 했지만, 인터넷상에서 많은 이들은 진심어린 애도 글을 남기고 있다.

근래들어 들려오는 연이은 비보에 많은 이들은 씁쓸함을 드러내기도.

정 전 아나운서는 1982년 방송계에 입문해 1988년 서울올림픽 중계방송 메인 앵커를 맡은 바 있다. 이후 1995년 정계에 입문해 2002년 대선에서는 국민통합신당 정몽준 후보 캠프에 참여했으며 2016년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정국에서는 탄핵무효를 주장하는 집회에 참석한 바 있다.

한편 25일 대한애국당은 홈페이지를 통해 폐암 투병 끝에 사망한 정 전 아나운서의 명복을 비는 글을 올리며 애도를 표했다.

정미홍 /사진출처 :보도화면 일부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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