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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태풍 서서히 북상중, 기상청에 쏠리는 이목...늦출 수 없는 긴장감

김희연 기자

기사입력 : 2018-08-20 0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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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서서히 북상중, 기상청에 쏠리는 이목...늦출 수 없는 긴장감이미지 확대보기
[더파워 김희연 기자] 태풍 북상 소식에 많은 이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이유는 계속 올라오면서 미미한 상태가 아닌 중간정도의 크기로 커졌기 때문.

이에 당국은 긴장감을 늦추지 않고 있다.

현재 알려진 바로는 우리나라를 지나 갈 것으로 여겨져 시시각각 변하는 경로에 더욱 눈길이 쏠리는 것은 당연지사.

무더운 날씨를 식혀줄 정도가 아니라 한반도로 오면 큰 피해가 예상되기에 긴장감이 벌써부터 돌고 있다.

이에 기상청에도 출근 전 많은 이들의 눈길이 향하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일본 가고시마 남동쪽 약 1080㎞ 부근 해상을 지나 한반도를 향해 접근하고 있다.

중심기압 955hPa(헥토파스칼), 최대풍속이 초당 40m에 이르는 강한 중형급으로 22일 제주도 부근을 지나 23일 오전에 전남 해안으로 상륙할 것으로 예상했다.

강한 비와 바람이 수반되기에 기상청 정보를 미리미리 확인하는 것도 중요할 것으로 여겨진다.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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