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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무심한 하늘...1명 사망 2명 부상, 퍼붓듯 쏟아지는

이혜영 기자

기사입력 : 2018-08-29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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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와이티엔 보도화면)
[더파워=이혜영 기자] 중부지방에 퍼붓듯 쏟아진 물벼락이 1명 사망 2명 부상을 가져왔다.

29일 중대본 등에 따르면 전날 갑작스레 중부지방을 강타한 물폭탄으로 인해 중량천이 범람해 동부간선도로에서 차량 5대가 물에 잠기는 밀이 발생했다.

이 사고로 1명이 사망하고 2명이 부상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1명 사망 2명 부상 등을 가져온 중부지방의 비는 내일에서 국지적으로 더 올 가능성이 큰 상황이다.

상황이 이렇다보니 중대본은 1단계 비상을 발령하고 중부지역에 산사태 특보 등을 발령한 상황이다.

일단 현재 비가 많이 내린 상황에서 지반이 많이 약해졌기 때문으로 해석된다. 특히 지역에 따라 누적 강수가 400미리가 넘어섬에 따라 우려의 목소리도 큰 상황이기 때문이다.

더불어 앞서 한 아파트에서 축대가 무너져 거주자들이 긴급대피하는 소동도 불거진 바 있다.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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