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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애하는 판사님께’, ‘시간’, ‘당신의 하우스헬퍼’에 더해진 미장센, 섬세한 디테일을 완성한 주얼리는?

김수연 기자

기사입력 : 2018-08-31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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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민휘아트주얼리)
[더파워=김수연 기자] 탄탄한 작품성을 기반으로 한 드라마 대전이 펼쳐지고 있는 가운데, 3사 지상파 수목드라마에 모두 등장하고 있는 주얼리가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드라마 작품마다 특별한 의미가 담긴 아름다운 디자인을 통해 캐릭터와 소품에 생명력을 더하는 미장센으로 호평 받아 온 민휘아트주얼리(대표 김민휘, 정재인)가 그 주인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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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민휘아트주얼리)

민휘아트주얼리는 드라마의 꽃이라고 불리는 지상파 수목드라마 SBS <친애하는 판사님께>, MBC <시간>, KBS <당신의 하우스헬퍼>의 주얼리와 소품 디자인에 참여하며 그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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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민휘아트주얼리)
주얼리 디자이너의 섬세한 디테일이 더해져 완성된 명품 드라마들은 작은 소품에도 고유의 의미와 특유의 미장센이 빛나며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다.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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