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경제일반

단단히 뿔났다...배효원, '자신도 몰랐던 일들 속출'

이혜영 기자

기사입력 : 2018-09-17 19:31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출처 : instagram)이미지 확대보기
(출처 : instagram)
[더파워=이혜영 기자] 단단히 화가 난 배효원이다.

17일 그녀는 최근 한 남성이 연인으로 사칭하고 있는 것과 관련해 심히 불쾌함을 여과 없이 드러내 관심이 모아진다.

배효원은 자신의 SNS를 통해 이 같은 사실을 전하며 몇 달 전 관련해 신고를 했지만 지지부지했던 상황도 언급했다.

특히 문제의 남성에 대해 과거 한 촬영현장에서 사진을 같이 찍은 적이 있다고 전했다.

다만 그 이후 밤늦게 차를 마시자고 연락을 해 차단을 한 바 있다면서 이후 상황은 몰랐지만 이 남성이 지속적인 연인행세를 하고 다니고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SNS에 사진을 게재하는 등 있지도 않은 일들이 계속해서 만들고 있다면서 불쾌한 반응을 보였다.

더불어 과거 이와 관련해 사과를 받았지만 지속적으로 이뤄지는 점을 언급하며 강경한 입장을 보이기도 했다.

news@thepowernews.co.kr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