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이혜영 기자] 단단히 화가 난 배효원이다.
17일 그녀는 최근 한 남성이 연인으로 사칭하고 있는 것과 관련해 심히 불쾌함을 여과 없이 드러내 관심이 모아진다.
배효원은 자신의 SNS를 통해 이 같은 사실을 전하며 몇 달 전 관련해 신고를 했지만 지지부지했던 상황도 언급했다.
특히 문제의 남성에 대해 과거 한 촬영현장에서 사진을 같이 찍은 적이 있다고 전했다.
다만 그 이후 밤늦게 차를 마시자고 연락을 해 차단을 한 바 있다면서 이후 상황은 몰랐지만 이 남성이 지속적인 연인행세를 하고 다니고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SNS에 사진을 게재하는 등 있지도 않은 일들이 계속해서 만들고 있다면서 불쾌한 반응을 보였다.
더불어 과거 이와 관련해 사과를 받았지만 지속적으로 이뤄지는 점을 언급하며 강경한 입장을 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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