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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리, 中 몬스터엔터테인먼트그룹과 전속 계약

고경희 기자

기사입력 : 2018-11-07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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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파워=고경희 기자] 가수 헨리가 몬스터엔터테인먼트그룹과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가수 헨리가 몬스터엔터테인먼트그룹과 전속 계약을 맺었다 (사진=몬스터엔터테인먼트그룹)이미지 확대보기
가수 헨리가 몬스터엔터테인먼트그룹과 전속 계약을 맺었다 (사진=몬스터엔터테인먼트그룹)
몬스터엔터테인먼트그룹은 중국의 영화 제작사 신하오와 미국 파트너사들이 함께 설립한 글로벌 매니지먼트 회사다.

몬스터엔터테인먼트그룹은 "첫 소속 아티스트인 헨리가 글로벌 멀티 엔터테이너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헨리는 2008년에 데뷔해 작사·작곡부터 악기 연주까지 뛰어난 재능을 선보이며 '음악 천재'로 대중적 인지도를 쌓아왔다. 뿐만 아니라 각족 예능 프로그램과 드라마, 영화를 오가며 다방면으로 활약 중이다. 헨리는 스티븐 스필버그가 수장으로 있는 엠블린 엔터테인먼트의 영화 <어 도그스 저니>에 출연해 글로벌 스타로서의 성장 가능성을 입증한 바 있다.

현재 헨리는 중국 후난위성의 음악 예능 프로그램 <슈퍼 보컬(声入人心)>에서 프로듀서로 활약하고 있다.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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