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김민정 기자] JBJ95 켄타가 KBS1 ‘이웃집 찰스’에출연해 데뷔 전 일상을 공개하면서 팬들의 화제를 모았다.
켄타의 팬들은 오후 7시 35분부터방송되는 방송을 보기 위해 TV앞에 몰려들었지만, 일부 지역에선 방송이 나오지 않아 원성을 샀다.
이웃집 찰스 JBJ95 켄타 편은 수도권과 DMB, MY K 등에서 본방송으로 오늘 방송됐고, 전국 방송은 오는 11월 18일 오전 10시 5분에 재방송으로 확인할 수 있을 예정이다.
일본인 켄타는 이날 방송에 출연, K-POP에서 아이돌 가수로 성공하기위해 혈혈단신 홀로 한국에 정착, 편견을 뚫고 우수한 실력을 꾸준히 뽐내며 두각을 드러내고 있는 가수다.
그는 1995년 1월 10일 생으로, ‘켄짱’이라는별명을 가지고 있다.
취미와 특기는 독서와 배드민턴, 영화, 쇼핑 등이며, 팬들로부터 ‘망망망’이라 불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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