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김민정 기자] ‘함연지’가 22일 밤 예능 프로인 해피투게더 방송 후 화제다
‘함연지’ 366억 실제냐? 라는 글이 쇄도할 정도로 그녀의 주식보유액에 대한 이야기가 이슈가 되고 있다.
‘함연지’는 오뚜기 창업주의 손녀로 대중에게 이름을 알린것은 2014년뮤지컬로 데뷔 하면서 부터다.
한 매체를 통해 알려진바 에 의하면 2015년 당시 보유한 주식의가치가 366억원 정도로 추산됐다고 전해진다.
하지만 ‘함연지’ 본인은 자신의 주식 보유 사실을 전혀 알지 못했고, 이후기사를 통해 알게되었다고 전해진다.
한편 그녀는 데뷔작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의 작품에 출연하고자 300대 1이라는 놀라운 경쟁률을 뚫고 데뷔했다고 알려져 주위를 더욱 놀라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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