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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홍경민 아내, ”피부 좋은 남자 좋아” 폭소…두 사람 피부 차이 ‘극심’

김민정 기자

기사입력 : 2018-12-01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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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경민 아내(인스타그램, 세바퀴, 사람이 좋다 화면)이미지 확대보기
홍경민 아내(인스타그램, 세바퀴, 사람이 좋다 화면)
[더파워=김민정 기자] 홍경민 아내 김유나씨가 이상형에 대해 “피부가 좋고 잘생긴 사람”이라고 밝혀 폭소를 자아냈다.

최근 라디오스타에서 근황을 전한 홍경민은 아내와 처음 만났을 당시 먼저 반했다는 사실을 밝혀 대중의 이목을 끌었다.

홍경민 아내는 1986년생으로, 배필과는십세 나이차이가 나 결혼 당시에도 폭발적인 반응을 얻은 바 있다.

홍경민 아내 김유나씨의 발언에, 홍경민 부부의 피부 차이에도 이목이크게 쏠린다.

알려진 바에 따르면 김유나 씨는 도자기처럼 밝고 깨끗한 피부를 자랑한다. 반면, 홍경민은 여드름 자국 등으로 인해 피부과에 다녔던 적이 있다고 밝히기도 했다.

한편, 홍경민 아내 김유나 씨는 한예종에서 해금을 전공, 신동으로 불렸던 재원이다.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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